돈내코서 20대 관광객 물에 빠져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8.26 17:45

오늘 오후 4시쯤
서귀포시 돈내코 원앙폭포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관광객 21살 김 모 씨가
물에 빠졌다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서귀포소방서에 따르면
현재 김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