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동급생간 폭행 상해, 경찰 수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8.26 17:54

제주시내 모 중학교 동급생끼리
폭행을 하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제주시내 한 중학교 2학년학생 A군의 부모가
동급생 B군을 상해혐의로 신고함에 따라
관계 학생 등을 상대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의 부모는 그제 오후 3시3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교차로 인근에서
길을 비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A군이 B군 등 3명과 말다툼 끝에 몸싸움이 일었고
이 과정에서 머리를 다쳤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