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잔디 4개교 운동장 천연잔디로 교체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5.08.27 17:15

인조잔디 유해성 검사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된
4개 학교 운동장이 천연잔디로 교체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동광초와 조천초,
효돈중, 표선중 등 4개학교 운동장에
천연잔디를 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학교는 지난해 운동장의 인조잔디 유해성 검사에서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학교들입니다.

도교육청은 이번에 신규로 조성할 천연잔디 운동장
관리를 위해 자동살수장치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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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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