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80대 할머니 레미콘에 치여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8.28 06:30

어제(27일) 오전 10시 30분쯤
서귀포시 성선읍 고성리 고성우체국 사거리에서
길을 건너던 86살 김 모 할머니가
지나가던 레미콘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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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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