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감귤을 발효시켜 만든 '혼디주'가 출시됐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농업회사법인 시트러스가
지난 2013년부터
서귀포감귤주명품화사업을 추진해
감귤 발효주인 '혼디주'를 출시했습니다.
혼디주는 농축액을 사용하지 않고
산지에서 조달한 감귤을 착즙해
감귤의 풍미를 더했다는 특징을 지녔습니다.
알코올 도수는 12도이며
아랑조을거리 판매협약을 시작으로
대형마트와 호텔, 리조트에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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