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항서 음주상태로 방화 50대 검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8.31 18:07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후 3시 40분쯤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 물량장에서
만취상태로 쓰레기 더미와 폐로프 등에 불을 지른 혐의로
53살 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주해경서에 따르면
화재는 당시 순찰중이던 해경에 의해 5분만에 진화됐으며,
주변건물이나 정박돼 있는 어선에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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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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