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이용객 292만 명…57% 증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9.01 10:50

올해 제주지역 지정 해변, 즉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7월과 8월, 도내 지정 해변 11곳의
누적 이용객은 292만 명으로
지난해 186만 여 명보다
57% 나 급증했습니다.

특히 이호와 삼양, 함덕, 협재 등
4군데 지정 해변 야간 개장 이용객은
46만 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60%가 증가했습니다.

해변 별로는
협재해변이 64만 6천 명으로 가장 많았고,
함덕 64만 3천 명, 이호 52만 6천 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