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택시 기사 숨진 채 발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9.03 06:43

어젯밤 8시 40분쯤
제주시 건입동 한 아파트 인근 도로 한가운데 정차해있던
택시에서 택시 기사인 53살 강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가족 등 주변인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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