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파제서 40대 낚시객 추락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9.03 06:48

어젯밤 9시쯤
제주시 건입동 동부두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49살 김 모 씨가
5미터 높이의 방파제 아래로 떨어져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김씨가 출입금지 구역에 들어갔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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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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