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모 일간지 기자와 제주시 고위 공무원간 폭행 논란과 관련해
제주지역 공무원노동조합과 시민사회단체가
관언유착 폐해를 근절하기 위한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신고센터는
언론사 등으로부터 이뤄진 부당한 간섭이나
부적절한 청탁 사례,
행정과 언론사의 잘못된 관행 등을
제보를 통해 접수받고 사실확인을 거쳐 공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이들은 또 다음달쯤
제주지역 언론단체와 함께 하는
행정과 언론의 올바른 관계 조성을 위한
토론회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덧붙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