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50분쯤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자구내포구 서쪽 600미터 해상에서
한경 선적 3톤급 연안복합어선이
부산선적의 180톤급 작업선과 충돌해 침몰해
어선에 타고 있던 66살 고 모 씨가 실종됐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항공기와 경비함정 등을 파견해
사고 주변 해상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벌이는 한편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