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재난 문자서비스 확대 시행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9.04 10:24

각종 재난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제주도로부터 재난 문자서비스를 제공받는 대상이 확대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그동안 지역 자생단체장 중심으로 제공돼 온 재난 문자서비스를
오는 11월부터 만 20살 이상 도민으로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를 위해
각 세대별로 재난 문자서비스 수신 동의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며
21일부터는 제주도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입 신청이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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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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