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12일부터 토요일 택배서비스 재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9.04 11:03

우체국이 지난해 7월부터 중단됐던 토요일 택배서비스를
오는 12일부터 재개합니다.

우정사업본부는 토요일 택배가 중단된 이후 민원이 계속됨에 따라
노사 협의를 통해 오는 12일부터 토요일 택배 서비스를 재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소비자가 원하는 날에 배달하는 '배달일 지정 서비스'와
소포 접수 대기시간을 단축하는 '요금선납 소포상자 제도'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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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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