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이
다음달 20일까지 진행됩니다.
제주시는 오늘(4일) 동문시장과 중앙로 지하상가 일대에서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와 제주도관광협회, 동문시장 상인회 등과 제주관광 홍보와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캠페인 기간 국내외 관광객들이
전통시장과 지하상가에서 2만원 이상 상품을 구입할 경우
제주사랑상품권 5천원권이 지급됩니다.
또 같은기간 황금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면 관광 기념품도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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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