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주말...벌초행렬 이어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9.05 16:21

9월의 첫 주말 제주지방은 비가 내리면서
늦더위가 주춤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한림읍이 26도까지 올랐지만
나머지 대부분 지역이 22도 안팎을 기록하며 선선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최대 60mm의 강우량을 기록하겠지만
오후부터 갤 것으로 보입니다.

비날속에도 도민들은 주말을 맞아
공설묘지 등에는 벌초객들의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제주를 찾은 8만여명의 관광객들은
올레길을 걷거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초가을 정취를
즐겼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