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태운 관광버스 렌터카 추돌, 6명 부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9.05 16:52

오늘 오후 3시 20분쯤
제주시 봉개동 한 마트 인근 도로에서
초등학생 40여 명을 태운 관광버스가 현장체험학습을 마치고
돌아오다 관광객 39살 권 모씨가 운전하던 렌터카를
뒤에서 들이받아 렌터카에 타고 있던 일가족 3명과
버스에 타고 있던 12살 박 모양 등 3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관광버스가 렌터카 - 액센트를 추돌.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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