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어 보전과 전통문화 이해를 돕기 위한
제2회 제주어 창작동요제가 오늘(5일)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제주도 교육청과 KCTV제주방송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창작동요제에는 예선을 통과한 14개 초등학교 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습니다.
영예의 대상은 '오름올랑'을 부른
북촌초등학교 오돌또기 합창단에게 돌아갔습니다.
최우수상에는 신광초등학교 오륜규, 오연준 군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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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