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국민연립 재건축 '한진중공업' 선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9.06 10:45

노형국민연립 재건축 사업자로 한진중공업이 선정됐습니다.

노형국민연립 주택재건축사업조합은
어제(5일) 총회 투표를 통해
재건축사업자로 한진중공업을 결정했습니다.

한진중공업은
도남주공연립 시공사로 선정된 데 이어
노형국민연립 재건축 사업까지 맡게 됐습니다.

지난 1982년 건립된 노형국민연립은
현재 102세대가 입주하고 있으며
내년 재건축을 통해
15층 높이에 178세대 규모로 신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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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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