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고와 관련해 제주도도
오늘(6일) 사고수습 지원본부를 설치했습니다.
해양수산부와 해양경비안전본부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사고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기영 기자입니다.
낚시어선 돌고래호 전복 사고와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는 사고수습지원본부를 설치했습니다.
권영수 행정부지사를 본부장으로
사고 현황 파악과 구조 지원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해양수산부와 해양경비안전본부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사고수습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추자면에는 사고수습현지지원반이 급파됐습니다.
현지지원반은 사망자에 대한 시신운구지원과
구조자에 대한 이송활동 지원을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환자 진료 지원과
현장 애로사항 해소 등
추자도 현지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강태석/ 道 해양산업과장>
"낚시어선 전복사고와 관련해서 제주도에 사고수습지원본부를 설치했고, 제주시와 추자면에 현장 지원반을 설치했습니다. 해경본부나 유관기관과
*수퍼체인지*
협조하면서 수색 구조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사고 수습 현황을 예의 주시하는 한편,
상황 변동에 따라
사고수습지원본부를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