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단체, "한라대학교 의혹 감사통해 해소돼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9.07 10:04

한라대학교 교수협의회를 비롯한 도내외 교수단체가
한라대학교와 관련해 제기되는 의혹에 대해 감사원의
철저한 감사를 요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성명을 통해
제주한라대는 그동안 막대한 등록금과 국고지원금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매입과 호텔 신축,
호화요트 구입 등에 예산을 사용한 정황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재단이사장 일가는 교비횡령 의혹까지 사고 있다고 주장하고
이번 감사원 감사를 통해 각종 의혹이 해소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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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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