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주민, 돌고래호 실종자 수색 참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9.07 11:59

돌고래호 실종자 수색활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눈에 띄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사고수습지원본부에 따르면
수색 사흘째인 오늘
추자지역 민간어선 37척이 자발적으로 수색활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또 추자면 주민자치위원회, 추자도수협, 추자면연합청년회 등
공무원과 지역주민 70여명이
해안가를 중심으로 수색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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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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