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낙하산 인사와 자회사 부채 악화 등
부실 경영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수현 의원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경우
선진국민연대위원장과 박근혜 경선후보 특별보좌역이었던
상임이사 등 3명을 낙하한 인사로 임명한데 이어
연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자회사인 해울의 경우
지난해 말 부채 규모가 3천 888억 원으로
전년에 비해 251억 원이 증가했다며,
낙하산 인사로 공공기관의 경영이 악화되고 있다고 강조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