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태민의원, "항목유적지 성역화 사업 추진해야"
김기영   |  
|  2015.09.08 15:46

항몽유적지를 재조명하기 위해
성역화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됐습니다.

제주도의회 고태민 의원은
오늘(8일)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항파두리 항목유적지는
과거 연 25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역사문화 유산이었지만
지금은 방문객이 1만 2천여 명으로 줄었다며,
제주의 문화적 자산을 지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행정은
항목유적지의 가치를 인정하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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