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에 제주특별법 제도개선과
토지정책 특별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제주도의회 ‘제주특별법 제도개선과 토지정책 특별위원회’는
오늘(8일)도의회 회의실에서 1차 회의를 열어
좌남수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앞으로 1년간의 활동계획을 확정했습니다.
특별위원회는 앞으로
토지정책과 관련해 종합 주거대책과 토지정보체계를 구축하고
제도개선분야의 경우
6단계 추진에 맞춰 다양한 과제를 발굴하게 됩니다.
제주특별법 제도개선과 토지정책 특별위원회는
앞으로 1년간 한시적으로 활동하게 되며
모두 11명의 의원으로 구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