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돌고래호 승선 인원 잠정집계 21명 재확인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9.08 18:02

해경이 돌고래호 승선 인원을 21명으로 잠정 집계했다는
종전 발표를 재확인했습니다.

이평현 해양경비안전본부장은 오늘
돌고래호 사고와 관련한 4차 브리핑에서
승선 인원이 21명에서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최종 승선원은 아직 변동 없이 21명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명부에는 이름이 없지만 탑승한 사람도 3명이 아니라 4명이라고 해경이 정정했다는 내용의 보도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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