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재정법 개정에 따른
민간단체 보조금 지원 근거 마련을 위한 조례안 처리가
상임위로 넘어가면서 사전 검토를 위해 의사일정이
조정되는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는
오늘(9일) 오전 예졍됐던
제1차 회의를 오는 14일로 연기했습니다.
문광위는 보조금 근거 조례안을
보다 심도있게 검토하고 충분한 심사를 위해
일정을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늘 문광위 회의에는
조례안 심사 21건과
결의안 심사 1건이 예정돼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