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후 비상품감귤 유통 단속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9.09 11:42

추석을 전후해 비상품감귤 유통행위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추석을 맞아 덜 익은 감귤을 수확해
강제 착색 후 출하할 우려가 있음에 따라
감귤유통지도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운영합니다.

특히 내일(1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비상품 또는 후훅 감귤 출하가
상습적인 지역과
감귤선과장을 집중단속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최근 감귤출하연합회 전체회의를 통해
올해산 노지감귤을
다음달 5일부터 출하하기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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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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