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품질기준 감귤 선과기 교체 '지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9.09 11:51

올해산 노지 감귤 출하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출하기준에 맞춘 선과기 교체 작업이
마무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새로운 감귤 품질 기준에 맞춘
감귤 선과기 교체작업은
전체 선과장의 75%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아직까지 종전 11단계를 적용해 출하하고 있는
하우스감귤 선과장이 상당수 있는가 하면
일부 선과장은 연락이 닿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달안에
감귤 선과기 드럼 교체작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지만
출하초기 혼란은 불가피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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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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