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대학유치위원회가
제주도의 옛 탐라대 부지 매입에 반대의사를 내보였습니다.
서귀포시대학유치위원회는
오늘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탐라대 부지 매입은
국제대의 정상화를 위한 올바른 해결책이 될 수 없다며
제주도는
매입 불가 의사를 확실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현재 탐라대를
대학용도로 투자하려는 국내 기관도 있다며
부지 매입이 아닌
제3자 경영참여를 통해 학교를 정상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