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소방 안전시설에 대한
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특별조사반을 구성해 오는 18일까지 재래시장 등 190여 곳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연휴기간에는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판매시설과 다중이용업소 등에 대한 비상구와 방화시설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추석 연휴에는 전년보다 화재는 60% 감소했지만
교통사고 구조건수는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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