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하던 70대 해녀 숨진채 발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9.09 13:48

오늘 오전 10시 38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리 포구에서
물질을 하던 76살 김 모 할머니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동료 해녀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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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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