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언유착 폐해 신고센터 개설·운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9.10 15:11

제주도내 시민사회단체와 공무원노조가
권언유착 폐해 근절을 위한 신고센터를 개설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최근 도내 일간지 기자의 공무원 폭행 사건을 계기로 개설된
신고센터는 앞으로 언론사 등으로부터 이뤄진 부당한 간섭이나
부적절한 청탁 사례 등을 접수받습니다.

또 공직사회 내부 제보에 대한 사실 확인을 거쳐
잘못된 사안에 대해서는 공개와 함께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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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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