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충돌 실종 선원 일주일만에 숨진채 발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9.11 06:23

지난 4일 제주시 한경면 고산 자구내포구 앞 해상에서
어선 충돌 사고로 실종된 영도호 선원 66살 고 모 씨가
사고 발생 일주일 만인 어제(10일) 오후
제주시 애월읍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고 씨는 지난 4일 새벽 0시 50분 쯤
제주시 한경면 고산 자구내포구 앞 해상에서 조업하던 중
부산선적 180톤급 선박과 충돌해 배가 침몰하면서
실종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