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학생 10명 식중독 의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9.11 06:31

오늘 새벽 2시 40분 쯤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의 한 펜션에서
대구에서 단체로 수학여행 온 18살 이 모 군 등 10명이
식중동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이 어제 저녁 닭고기 먹은 뒤
새벽에 복통과 구토 등을 호소했다며
학생들의 가검물을 채취하는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위한 역학조사를 진행중입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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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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