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불임금 3억여 원…"추석 이전 해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9.11 10:04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석을 앞두고 체불임금 해소를 위해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집중지도에 나섭니다.

이 기간 제주도는
임금 체불사업장에 협조 공문을 보내
밀린 임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

관급공사에 대해서는
각종 대금을 추석 전에
지급할 계획입니다.

지난달까지 고용노동부에 접수된
체불임금 현황에 따르면
제주지역은 39개 사업장에서
근로자 70여 명이 3억 1천여 만원의
임금을 받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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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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