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추석을 앞두고 체불임금 해소를 위해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집중지도에 나섭니다.
이 기간 제주도는
임금 체불사업장에 협조 공문을 보내
밀린 임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
관급공사에 대해서는
각종 대금을 추석 전에
지급할 계획입니다.
지난달까지 고용노동부에 접수된
체불임금 현황에 따르면
제주지역은 39개 사업장에서
근로자 70여 명이 3억 1천여 만원의
임금을 받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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