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용·상업용 건축물 허가 급증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9.11 10:51

제주지역 건축 경기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건축 허가면적은 33만 9천여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 18만 5천여 제곱미터보다
83%나 급증했습니다.

용도 별로는
주거용 건축물 허가면적이 16만 2천여 제곱미터로
전년대비 102%가 증가했고,
상업용 건축물 허가면적도 지난해 5만 6천여 제곱미터에서
올해 10만 2천여 제곱미터로 80%나 뛰었습니다.

제주도는
매달 1천 500명 이상 인구가 증가하면서
주거용 건축물 등 건축 수요가 꾸준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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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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