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행 패턴 변화에 따른
제주관광의 질적 성장 전략을 모색해보는
한중 국제학술세미나가 오늘 오션스위츠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이 마련한 이번 세미나에서
중국여유연구원 따이빈 원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최근 제주를 찾는 중국인 개별 관광객들이
늘어나는 만큼, 이들을 맞이하기 위한
교통과 통신 인프라 구축과 관광예약 서비스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제주의 비즈니스 환경과 정책들을 홍보해
관광객 뿐 아니라 중국 투자기관도 적극적으로
유치해 교류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