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추석 비상근무…"22일까지 발송해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9.12 13:57

제주지방우정청이
추석을 앞두고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갑니다.

이를 위해 오는 26일까지를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해 운영합니다.

특히 소포 우편물이 평소보다 3배에서
최대 5배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오는 22일까지 발송하고

또 부패하기 쉬운 수산물이나 육류 등은
비닐봉지로 포장된 아이스팩 등을 충분히 넣어
스티로폼 박스로 포장한 후
받는 사람의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를 반드시 기재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