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속 벌초 행렬 이어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9.12 14:31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비가 내리고 쌀쌀한 날씨속에
추석 연휴를 앞두고 벌초·성묘객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을 받은 제주지방은
흐리고 비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5도를 밑도는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보름 앞으로 다가온 추석을 앞두고
도내 곳곳에서 친지나
가족단위의 벌초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또 주말을 맞아 관광객 8만 7천여명이 제주를 찾아
도내 곳곳에서 깊어가는 제주의 정취를 만끽하기도 했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다시 맑은 날씨속에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나들이 하기에 좋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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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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