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벌초행렬 이어져…내일도 맑고 선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9.13 14:36

휴일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은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25도 서귀포시 26도 등으로
맑은 가운데 도내 공설묘지 등에는
가족 단위 벌초객들로 붐볐습니다.

올레길과 한라산 등 도내 주요 관광지에는
관광객 4만 명이 찾아 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제주지방은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6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해 맑고 선선한 날씨를 보일 전망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