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은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25도 서귀포시 26도 등으로
맑은 가운데 도내 공설묘지 등에는
가족 단위 벌초객들로 붐볐습니다.
올레길과 한라산 등 도내 주요 관광지에는
관광객 4만 명이 찾아 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제주지방은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6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해 맑고 선선한 날씨를 보일 전망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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