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초작업 중 벌초객 부상…안전사고 잇따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9.13 14:50

오늘 하루 공설묘지와 공원묘지 등에 벌초행렬이
절정을 이룬 가운데 벌초객 안전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오늘(13일) 오전 9시 40분쯤 서귀포 위미 공설묘지에서
벌초작업을 하던 70살 함 모씨가 예초기에 발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후 1시 쯤에도 대정읍 공설묘지에서
33살 홍 모씨가 예초작업을 하다 발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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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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