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3회 임시회 회기 중인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오늘도 현안 보고와 안건 심사를 이어갑니다.
환경도시위원회와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
농수축경제위원회 등 3개 상임위원회는
제주도와 의원 발의로 제출된
각종 조례안을 심사합니다.
특히 환경도시위원회는
수자원본부로부터 특별 업무보고를 받고
최근 감사위 지적을 받은 상수도 허위 통계 논란과
어승생 제2저수지 부실공사 의혹 등을 집중 다룹니다.
또 농수축경제위원회는
'제주도풍력발전사업 허가와 지구 지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비롯해 동복·북촌 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 2단계 동의안 등을
심사할 계획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잠시 뒤에 시작하는
환경도시위원회 회의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그럼 카메라를 환경도시위원회 회의실로 넘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