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여파로 위축됐던 중화권 인센티브관광단이
잇따라 제주를 방문합니다.
제주도와 제주컨벤션뷰로에 따르면
중국 강서제민가신그룹유한공사와 통이주식회사 인센티브 관광단
2천 400명이 제주를 방문합니다.
강서제민가신그룹유한공사 인센티브관광단 400여 명은
오는 23일부터 2박 3일동안 제주에 머물고,
통이그룹 2천여 명은 오는 23일 크루즈를 이용해 제주를 찾습니다.
당초 이들은 메르스 사태로 타 지역에서 인센티브 관광을
실시할 예정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