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2명중 1명 "근무여건 나빠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9.14 10:32

제주지역 유치원과 초,중,고 교원 2명 중 1명은
지난 5년간 근무여건이 나빠졌다고 평가했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태년 의원은
전국 교원 5만 1천 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달 7일부터 24일까지 근무여건 개선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40%는 최근 5년간 근무여건이 나빠졌다고 대답했고,
좋아졌다는 답변은 27%에 머물렀습니다.

특히 제주는 53%가 나빠졌다고 응답했는데
이는 서울과 울산 대구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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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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