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324명 수능 접수…재수생 첫 천명 돌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9.14 10:46

올해 대입 수능을 치루는 제주지역 재수생이
사상 처음 천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2016학년도 대입 수능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난해보다 84명이 늘어난 7천324명이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재수생을 포함해 졸업생 응시생은 천11명으로
수능 실시 이후 처음 천명을 돌파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해 수능 시험의 변별력이 떨어져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지 못한 상위권 학생들이 다시 도전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