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어선 돌고래호 전복사고 10일째 실종자 수색작업이 광범위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어젯밤 해경 경비함과 해군함정, 민간어선, 항공기 등을 투입해
야간수색을 벌인데 이어 아침부터 수색작업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부터는 제주도 전역으로 수색범위를 확대해
걸어서 해안가를 수색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사고 지점과 멀리 떨어진
전남 진도군과 완도군 해안에 대해서도 해당 자치단체에서 수색 활동에 나섭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