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서귀포시와 공동으로
올레길에서 포근한 고향의 정을 느낄수 있는 할망숙소 체험단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합니다.
모집인원은 8개 할망숙소 별로 8명씩 모두 64명입니다.
할망숙소 체험단으로 선정되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한달동안
할망민박 8곳 중 한 곳에서 무료로 숙박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할망숙소는 제주올레가 2009년 할망민박으로 시작한
주민행복사업의 일환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