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스타, "제주항면세점 100% 제주도민 채용"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9.15 14:37

제주신라호텔카지노을 운영하는 마제스타가
제주항 출국장면세점 사업에 진출하게 되면
모든 직원을 제주도민 중에 정규직으로 채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제스타는 보도자료를 통해
기존 면세점 직원 대부분은 입점 업체 소속의 계약직이지만
직영 관리하는 정규직으로 운영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15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직원을
주민등록 주소지나
본적지 상 제주도민으로 채용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편 제주항 출국장면세점 사업자
신청 접수는 오는 18일 마감되는데
제주관광공사를 비롯한 4파전이 예상됩니다.

사업자 선정은 오는 24일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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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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