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지역 숙박용 빌라서 절도 잇따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9.15 18:01

제주시 읍면지역 고급 숙박용 빌라에서
절도사건이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3일 새벽시간대
제주시 읍면지역 고급 숙박용빌라 6동에서
1천만 원이 넘는 고급시계 등
2천600만 원 상당의 금품이 없어지고
같은날 인근의 또 다른 풀빌라에서도
현금 200여 만 원을 잃어버렸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 주변을 중심으로 탐문수사에 나서는 등
수사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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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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