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추정 클린하우스 화재…용의자 검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09.16 06:30

오늘 새벽 2시 30분쯤
제주시 삼도1동 한 클린하우스에서 불이났지만
지나가던 택시 운전기사의 신고로 큰 피해 없이 5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방화로 인한 화재로 보고
방화범으로 의심되는 44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